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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Journal of Internal Korean Medicine > Volume 43(2); 2022 > Article
교모세포종에 대한 통합암치료의 치료 효과 증례보고

Abstract

Objective:

The purpose of this report is to present the effects of integrative cancer treatment (ICT) on a patient diagnosed with glioblastoma multiforme (GBM).

Methods:

A 71-year-old male GBM patient received ICT from May 14 to October 12, 2021 and concurrently received temozolomide and radiotherapy. The effect on symptoms was evaluated using a visual analog scale (VAS), and changes in tumor size were assessed using magnetic resonance imaging.

Results:

After treatment, the VAS score for nausea decreased from 5 to 1, and the tumor size also reduced.

Conclusion:

ICT could be effective in treating GBM patients by reducing the size of the tumor as well as alleviating the side effects.

Ⅰ. 서 론

원발성 뇌종양 및 중추신경계 종양은 전체 종양 환자의 약 1%를 차지하고 있다. 2021년에 약 83,570명이고, 같은 질환으로 18,600명이 사망하였다. 2013년에서 2017년까지 뇌종양 발생률은 100,000명당 7.1명, 사망률은 100,000명당 4.4명이다. 그 중에서 뇌의 악성종양 29.7% 정도 차지하고 있고 악성종양 중에서 교모세포종은 48.6%이다. 교모세포종의 발생은 나이가 들면서 증가하는 경향을 보이고 75세에서 84세까지 최고치에 이른다. 발생 부위는 전두엽이 28.6%로 가장 많았고 측두엽, 마루엽, 후두엽, 소뇌 순으로 발생한다1. 뇌종양은 수술적 종양 제거와 같이 적극적인 치료를 할 경우 65.0% 이상의 5년 생존율을 보인다2.
중추신경계 종양은 뇌-척수 실질이나 뇌실 내에서 발생한 축내 종양과 수막종, 뇌하수체 종양, 신경초종처럼 지주막하 공간이나 뇌막에 발생한 축외 종양으로 나누는 분류가 흔히 이용되며 그 중에서 교모세포종은 성인에서 가장 흔한 원발성 악성 뇌종양으로 모든 암의 약 2%를 차지하지만 암 관련 이환율과 사망률이 높은 편이다3.
고등급 신경교종의 수술의 주요 목표는 조직 진단을 얻는 것, 종괴효과를 줄이는 것, 종양 세포의 수를 줄이는 것, 생존과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이다. 수술을 진행하면서 동시에 보조 테모졸로마이드(temozolomide)와 방사선 치료를 받는 환자들에게서 외과적 수술만 받은 환자에 비하여 14.6개월로 더 높은 생존율을 보이나 교모세포종의 생존 기간은 2년 미만으로 그 예후가 불량하다4. 치료는 일반적으로 수술 후 보조 방사선 치료 또는 화학항암요법 또는 병용 치료 등으로 구성된다5. 교모세포종 환자의 대부분의 증상은 두개내압 상승으로 인한 두통, 메스꺼움, 구토, 시력과 시야이상, 복시, 졸음 등을 보일 수 있다. 이러한 징후와 증상은 외안부 마비, 유두부종, 동공 이상 또는 의식 수준 감소와 관련될 수 있으며, 교모세포종을 가진 1/3 정도가 전간증을 일으킨다6.
교모세포종이 전체 암중에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종양은 아닐지라도 화학항암요법 이후 부작용관리나 뇌종양에 대한 치료기간 연장에 대한 한의치료 연구가 있었다7,8. 그러나 뇌종양 자체에 대한 효과를 보이고 있는 논문은 전무하여 이와 관련한 증례보고를 하는 바이다.

Ⅱ. 증례보고

본 증례는 연구의 출판 및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사항에 관해 환자의 동의를 받았으며, 대전대학교 대전한방병원 기관생명윤리위원회(Institutional Review Board, IRB)에서 심의면제(DJDSKH-21-E-34)를 받았다.
1. 성별/나이 : 남성/71
2. 치료기간 : 2021년 4월 14일~2021년 10월 12일(약 6개월간)
3. 진단일 : 2020년 3월 3일
4. 진단 시 병기 : Stage IV. Glioblastoma of brain
5. 과거력 : 별무
6. 가족력 : 별무
7. 현병력
본 환자는 2021년 3월 3일 타병원에서 glioblastoma of brain 진단 받고 2021년 3월 12일 lateral sub-occipital craniotomy and tumor removal of brain 후 2021년 4월 5일부터 temozolomide와 방사선 동시치료 중 2021년 4월 14일 대전대학교 서울한방병원으로 구역감, 좌하지무력을 주소증으로 외래로 내원함.
8. 주소증 : 구역감, 좌하지무력
9. 최초진료 및 변증소견
1) 식 사 : 죽식이, 3끼/일, 1/2공기/끼
2) 소 화 : 소화불량, 구역감
3) 소 변 : 6-7회/일, 정상뇨, 야간뇨 1회
4) 대 변 : 1회/7일
5) 수 면 : 6-7시간/일, 숙면
6) 복 진 : 복부무력
7) 설 진 : 舌苔白
8) 맥 진 : 脈無力
8) 변 증 : 氣血虧虛
9) 기 타 : 환자 수행능력 평가상 European Cooperative Oncology Group(ECOG) 2로 대부분을 침대나 의자에서 생활함.
10. 통합암치료 내용 : 본 환자는 2021년 4월 5일부터 2021년 5월 10일까지 ⃝⃝병원에서 temozolomide 140 mg(테모달캡슐 140 mg(ac0-0-1))과 방사선치료 30차례 시행 중 2021년 4월 14일 본원에 입원하여 2021년 10월 12일까지 이뮤노 Rg3, 반하백출천마탕, 미슬토 약침, 지씨타치온주, 안티옥시주사, 지씨셀레늄주, 고주파온열치료, 메리트씨주사 등의 통합암치료를 받았음. 그 결과 6월 10일 Magnetic Resonance Imaging(MRI) 검사, 7월 31일 MRI 검사 상 종양 크기 감소 소견 들으심. 본원에서 실시한 한의과, 의과 치료는 다음과 같다.
1) 한약치료 : 이뮤노 Rg3(기린한의원부설원외탕전실, 한국)을 1일 3회 매 식후 30분 후 복용하도록 하였다.
2) 약침치료 : 미슬토(렉틴 0.01μg/mL) 약침은 기린한의원부설원외탕전실(원주, 한국)에서 조제되었다. 7일 1회 미슬토 약침액을 1.0 ml 1회용 주사기(26 G 1/2, 0.45 mm×13 mm, BD syringe, USA)를 사용하여 족삼리(ST36) 부위에 0.5 cc씩 주입하였다.
3) 침치료 : 7일 1회 양측 족삼리(ST36), 외구(GB36), 중도(LR6), 양릉천(GB34), 해계(ST41) 등에 15분간 유침하였다(동방침구제작소, 0.20 mm× 0.30 mm).
4) 뜸치료 : 1일 30분 중완(CV12), 신궐(CV8) 부위에 복부 기기구술 치료를 시행하였다.
5) 지씨셀레늄주 : 셀레늄주는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통해 면역기능을 높여 항암 부작용을 개선한다9. 녹십자웰빙사의 지씨셀레늄주 3바이알(10 mL)을 중외 생리식염수 110 mL에 mix하여 주 1회 정맥으로 주입하였다.
6) 지씨타치온주 : 타치온주는 세포의 항산화 작용을 통하여 세포손상을 방지한다10. 녹십자웰빙사의 지씨타치온주 1바이알(10 mL)을 중외 생리식염수 110 mL에 mix하여 주 1회 정맥으로 주입하였다.
7) 안티옥시주사 : 안티옥시주사는 Thioctic acid가 비타민 C 흡수율을 상승시켜 항산화 효과를 증대한다11. 녹십자웰빙사의 안티옥시주사 1바이알(10 mL)을 중외 생리식염수 110 mL에 mix하여 주 1회 정맥으로 주입하였다.
8) 메리트씨주 : 메리트씨주는 농축된 vitamin C로 항산화 효과를 증대한다12. 휴온스사의 메리트씨주사 3바이알을 생리식염수 250 ml에 mix하여 주 1회 정맥으로 주입하였다.
9) 이뮨LC주 : 이뮨LC주는 Naive T Cell을 분화시킨 Cytokine induced killer(CIK)세포와 활성화 시킨 activated cytotoxic T cell(aTc)이다13. 환자 혈액에서 T세포를 분리하여 약 2~3주를 배양한 뒤 다시 넣어주는 방법으로 환자 맞춤형 치료제로 중외생리식염수 110 ml에 mix하여 4주 1회 정맥으로 주입하였다.
11. 평가방법
1) Visual analog scale(VAS) : 주소증인 구역감을 계량하기 위해 증상 없음을 ‘0’으로 가장 심한 강도를 ‘10’으로 나타내는 그림까지 단계별로 나타낸 표식자위에 현재 증상 정도를 환자가 직접 표시하게끔 하였다.
2) Brain Magnetic Resonance Imaging(MRI) : 종양의 위치, 크기 및 변화는 MRI를 통해 평가하였다.
12. 치료 경과
환자가 호소하는 주증상은 구역감 및 좌하지무력감이었다. 특히, 항암이후 구역감은 우심해지는 양상을 보였고 증상은 VAS5 강도로 확인하였다. 항암 및 방사선 치료 직후 입원한 2021년 5월 10일 구역감을 심하게 호소하시어 죽식이로 1/3공기 정도만 가능하였고, 좌하지무력감으로 병동 1~2바퀴 정도로만 걸을 수 있는 상태였다. 2021년 4월 14일 이후로 2021년 10월 12일까지 꾸준하게 외래 및 입원을 통하여 관리한 결과 구역감이 완화되었고 식욕도 회복되어 일반식 1/2공기로 증가되었다. 2021년 6월 2일 이후로 증상은 소실되었다(Fig. 1).
뇌종양의 크기는 2021년 3월 3일 처음 MRI 영상에서보다 각각 2021년 6월 10일, 2021년 7월 31일에 촬영한 영상에서 종양 크기의 축소를 확인할 수 있었다(Fig. 2).
Fig. 1
Change of the visual analog scale (VAS) in nausea symptom during treatment.
jikm-43-2-320-g001.jpg
Fig. 2
Comparison of brain Magnetic Resonance Imaging (MRI) images (3.26 cm → 2.17 cm)
A, B (2021.03.03) : The size of the tumor at diagnosis
C (2021.06.10) : slightly decreased size of tumor in cerebellar region
D (2021.07.31) : slightly decreased size of tumor in cerebellar region
jikm-43-2-320-g002.jpg

III. 고 찰

뇌종양에 대한 통합암 치료에 대한 연구는 생존율 및 증상에 초점을 맞추어 진행된 것이 대부분이다. 하지만 종양에 대한 축소를 확인한 경우는 드물다. 뇌종양은 비록 발병률이 적은 암이지만 치료에 대한 순응률이 좋은 암이 아니다. 이번에 발표한 증례보고는 종양에 대한 축소를 보고하는 연구로 한방병원의 통합암치료 효과를 연구를 기반으로 삼고 있다.
교모세포종의 치료는 약물이 뇌혈관장벽(Brain Blood Barrier, BBB)를 효과적으로 통과를 할 수 있는 지 여부가 핵심적인 역할을 할 수 있다14. 화학항암요법 역시 BBB를 잘 통과하는 temozolomide가 주로 사용이 되지만 평균 생존율은 14.5개월을 넘기기가 힘들다4.
이에 저자는 통합암치료가 본 환자의 소뇌 교모세포종으로 인한 균형 장애 및 하지무력감의 주증상 완화 및 종양에 대한 축소 등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뮤노 Rg3는 연조엑기스 형태로 홍삼 중에서 추출한 Rg3 성분으로 혈관신생 억제 효능이 있어 VEGF에 의하여 유도되는 혈관내피세포의 증식, 모세관의 형성, 화학적 침윤을 억제하고 염기성 섬유모세포 생장인자에 의해 유도되는 신생혈관형성을 억제하여 암세포의 성장과 침윤, 전이, 혈관신생을 억제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15. Rg3는 각종 임상시험을 통해서 단독은 물론 특히 항암치료와 병용 시 암 축소율을 증가시키고 생존율을 향상시킬 뿐 아니라 항암치료 중 부작용 감소 효능이 보고되었다16,17. 미슬토 약침은 상기생의 렉틴 성분을 이용하여 cytokine 분비를 촉진시키며, 자연살해세포의 활성을 증가시킨다18. 미슬토 약침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혈자리인 족삼리(ST36)에 적용하여 환자의 피로감 등의 증상을 낮출 수 있었다. 족삼리는 족양명위경의 합혈이며 토혈로 회양구침혈, 육부하합혈, 사총혈, 중풍칠처혈의 하나이다. 비위의 기능을 조절하여 기혈의 운행을 원활히 하고 정기를 돈독히 하며 인체의 면역기능을 향상시켜 질병을 치료하고 질병을 예방하는 것으로 사료된다19. 교모세포종에서 신생혈관생성은 특징적이다. 혈관주위세포의 투과도의 증가로 인하여 혈관내 체액의 압력이 증가하게 되고 부종의 증상이 나타난다20. 치료에 사용한 지씨셀레늄은 뇌의 부종을 감소하는 효과를 가지고 있고 또한 mTORc2를 활성하여 뇌조직 주변의 손상을 복구하는 기능이 입증되었다21.
이번 연구를 통하여 소뇌교모세포종 환자의 항암치료 과정에서 수반되는 제반증상 및 종양에 대해서 통합암치료가 긍정적인 효과를 보이지만 몇 가지의 한계점을 가지고 있다. 첫 번째로 종양축소 효과에 대한 각 치료방법의 평가가 이루어지지 않았다. 종양축소 효과가 있었지만 환자가 temozolomide와 방사선 동시치료를 받고 있었으며 본원에서 통합치료로 여러 가지 치료들이 병행되다 보니 종양 축소 효과에 대하여 어떤 치료가 효과가 있었는지에 대한 평가가 이루어지기는 어려웠다. 두 번째로 환자가 호소하는 증상 정도인 VAS에서 큰 차이를 보이지는 않았다.
이상의 연구를 종합하여 살펴보았을 때 현재 교모세포종 치료의 표준요법인 temozolomide와 방사선 동시요법 치료를 진행중인 환자를 대상으로 통합암치료를 통해서 종양의 크기의 감소 뿐만 아니라 주호소 증상인 치료 부작용을 완화해주는 효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 더불어 교모세포종에 의한 통합암치료의 효과를 알아보기 위하여 추가적인 대규모 연구가 필요하다고 사료되는 바이다.

감사의 글

본 연구는 보건복지부의 지원에 의하여 이루어진 것임(과제고유번호 : HI19C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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